매일신문

대구주둔 美 57헌병중대 이라크 배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에 있던 미 제57 헌병중대가 이라크 자유작전을 지원하기 위해 부산 김해공항을 떠나 이라크로 출발했다고 주한 미 8군사령부가 27일 밝혔다.

주한 미군부대가 이라크 작전 지원차 이라크로 떠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다.

제728 헌병대대 예하 57 헌병중대는 전시에 지역경비와 법 질서 유지, 포로 수용, 첩보작전 등의 임무를 수행한다.

728 헌병대대 더글러스 인그로스 중령은 "이라크 자유작전 지원에 꼭 필요한 특수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전반적인 군 병력 교대계획 재수립 과정에 핵심적인 경비업무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 제57 헌병중대가 이라크 임무를 수행한 뒤 한국으로 돌아올 지 여부는 명확치않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여론조사에서 소폭 반등한 가운데, 정부는 광주 군공항 부지를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산업단지로 결정하고 메...
국토교통부는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의 승인 권한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에 위임하며 효율성을 높이고, 지난해 자영업 시장의 가동사업자 수 증가율이...
배우 전원주(86)가 더불어민주당과 보수 성향 단체의 행사에 잇달아 참석해 논란을 일으켰고, 최근 서울에서 열린 '우산혁명 집회'에서 모스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