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생이 관심 끌려고 방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대구 북부경찰서는 30일 자신이 사는 아파트 복도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초등학교 3년생 A(10)군을 붙잡아 조사했다.

A군은 29일 오후 5시께 자신이 사는 대구시 북구 산격동의 모 아파트 복도에서 1회용 라이터를 이용해 복도에 있던 종이 박스에 불을 지르는 등 2차례에 걸쳐 방화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범행 현장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모습이 촬영돼 덜미를 잡혔으며, A군이 지른 불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송모(80.여)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부모님들이 맞벌이를 해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불을 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21일 국회 국정감사에서는 축구 국가대표팀의 내부 갈등 문제가 집중 거론되며, 손흥민과 김민재 등 '96라인' 선수들 간의 불화설이 제기됐다...
제조 인공지능 전문기업 원프레딕트가 대구·경북을 중심으로 영남권 제조시장 공략을 위해 공장 운영 효율화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FIX 20...
제30호 태풍 '참피'가 일본 규슈 서쪽 해상으로 북상할 것으로 예보되었으며, 태풍의 중심기압은 905hPa로 강도 5에 해당한다. 한편, ...
11월 3일 미국 중간선거에서는 하원 435석과 상원 100석 중 35석의 주인이 결정되며, 이번 선거 결과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남은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