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초등생이 관심 끌려고 방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북부경찰서는 30일 자신이 사는 아파트 복도에 불을 지른 혐의(방화)로 초등학교 3년생 A(10)군을 붙잡아 조사했다.

A군은 29일 오후 5시께 자신이 사는 대구시 북구 산격동의 모 아파트 복도에서 1회용 라이터를 이용해 복도에 있던 종이 박스에 불을 지르는 등 2차례에 걸쳐 방화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군은 범행 현장 주변에 설치된 폐쇄회로(CC)TV에 모습이 촬영돼 덜미를 잡혔으며, A군이 지른 불로 같은 아파트에 사는 송모(80.여)씨 등 2명이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다.

A군은 경찰 조사에서 "부모님들이 맞벌이를 해 아무도 관심을 가져주지 않아 불을 질렀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더불어민주당 친명계 의원 모임인 '공취모'를 비판하자 민주당 채현일 의원이 강한 반박을 하며 유 전 이사장의 ...
SK하이닉스의 주가는 블랙록이 지분 5%를 확보한 소식에 힘입어 93만원을 돌파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동시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서울 중랑경찰서는 중학교 동창 B씨를 흉기로 찌른 뒤 자수한 20대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했으며, B씨는 생명에 지장은 없는 상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