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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철 피서지에서의 꼴불견 1위는? 답은 '음주에 고성방가'. 검색 포털 엠파스에서 설문을 한 결과 참여자 2천900명 중 56%가 술 마시고 큰 소리 질러대는 행위를 최악으로 꼽았다. 2위는 '계곡이나 모래사장에 음식 버리는 행위', 3위는 '휴가지 노출', 4위는 '바가지 상인들', 5위는 '진한 애정행각', 6위로 '계곡물에서 설겆이 하는 행위'가 랭크됐다.

최병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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