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지석 '윤은혜의 남자' 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탤런트 김지석(사진)이 '윤은혜의 남자'가 된다.

김지석은 새 월화드라마 '포도밭 사나이'(KBS)에서 윤은혜와 러브라인을 맺는다. 김지석이 맡은 역할은 성형외과 의사 경민. 시골 공중보건의로 근무하며 마을 처녀들 사이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는 인물이다. 고급스럽고 교양있는 분위기의 김지석은 포도밭을 물려받으러 시골에 내려간 처녀 윤은혜의 마음을 빼앗는다.

김지석은 "궁'에서 귀엽고 발랄한 비궁 역을 맡아 인기를 한몸에 얻은 윤은혜, 2005 뮤지컬대상 남우주연상에 빛나는 오만석 등 훌륭한 연기자와 함께 출연하게 돼 기대된다."며 상기된 표정으로 말했다.

한편, 포도밭 사나이는 김랑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김지석, 윤은혜, 오만석 외에 중견배우 이순재, 윤문식, 선우용녀 등이 출연한다. 24일 첫 방송.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