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청송군, 피서철 맞아 자연발생 유원지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청송군은 여름 피서철을 맞아 오는 8월 20일까지 군내 자연발생 유원지를 운영한다. 군이 운영하는 자연발생 유원지는 청송읍 청운리 마을 앞 반변천과 부동면 얼음골, 안덕면 신성리 방호정 등 3곳이다. 이 곳은 마을 주민들이 직접 관리하며 입장료 대신 어른 1천 원, 어린이 500 원씩의 쓰레기 수거 수수료가 부과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45.9%로 하락하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부정 평가는 50.5%에 달했다. 이 대통령...
엘앤에프의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가 국내 최초로 리튬인산철(LFP) 양극재의 첫 시생산품을 출하하며 비중국 공급망 구축의 이정표를 세웠고, 이...
경북 봉화 청량산에서 산행 중 심정지로 쓰러진 59세 여성 A씨가 소방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사망했다. 3일 국방부는 한기성 육군 1군단...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