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커버스토리)선생님은 수업 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선생님들은 방학을 어떻게 보낼까.

어른이 되고 나서도 방학이 허락된 유일한 직업이 교사. 뭇 사람들의 부러움을 한 몸에 살만 한데 정작 선생님들의 방학은 그렇게 여유롭지만은 않다. 빡빡한 보충수업 일정부터가 그렇고, 이때다 싶게 몰리는 각종 교직연수도 방학을 바쁘게 만든다. 여기에다 스스로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는 자율연수까지 더해지면 쉬는 날은 불과 일주일에서 보름 안팎.

그러나 연수현장에서 만난 선생님들의 표정에선 불만이나 지루함을 엿보기 힘들다. 학생들을 더 잘 가르치기 위해 새로운 지식을 쌓고 수업기술을 배우는 학생이 된 그들. '남들은 내 과목을 어떻게 가르치고 있을까', 듣고 보는 것만도 도움이 된다는 얼굴이다. 아이들보다 더 바쁜 방학을 보내고 있는 선생님들의 방학 속으로 들어가 보자.

글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심재연(72·국민의힘) 영주시의원은 경북도의원 영주시 제1선거구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지역 발전 전략과 농업 경쟁력 강화를 강조했다. 이재명...
이란 전쟁 여파로 국내 반도체 기업 주가가 주춤하고 있지만,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메모리 슈퍼사이클은 여전히 유효하며, 올해 1분기 메...
제1215회 로또 추첨에서 1등 당첨번호 '13, 15, 19, 21, 44, 45'가 발표되었고, 1등 당첨자는 16명으로 각각 19억9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