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국영 중국은행(BOC)은 이 은행 마카오지점의 북한 관련 자산을 동결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미국 관리의 말을 인용해 24일 보도했다.
미국은 중국은행이 이 은행 마카오지점의 북한 관련 자산을 동결했음을 파악했다고 이 관리는 밝혔다.
이는 북한의 불법활동을 중단시키기 위한 미국의 금융규제에 뒤따른 조치라고 통신은 지적했다.
미 재무부는 지난해 9월 마카오의 방코 델타 아시아(BDA)를 달러화 위조 등 북한의 불법활동 연루 금융기관으로 지정했으며,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은 지난 4월 북한을 명시하지 않은채 중국 외부로부터의 100달러짜리 위폐에 주의할 것을 경고한 바 있다고 통신은 덧붙였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