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일 중학생 친선유도서 대구시 선수들 우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일 대구시유도관에서 열린 한·일 중학생친선유도대회에서 대구시 대표 강윤철(덕원중)이 일본 마쓰도(松戶)시 선수를 누르기 기술로 절반을 빼앗고 있다. 이날 두 차례 경기에서 대구시는 남중부에서 18승2무, 여중부에서 9승1무2패로 우세를 보였다.

이번 대회는 일본 마쓰도시체육협회와 매년 종목을 바꿔가며 스포츠 교류 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시체육회의 주최로 양 도시에서 50여명의 선수, 임원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