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경상북도 수목원'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 북구 죽장면 상옥리 산1-23번지 일원에 위치한 경상북도수목원이 지난해 9월 개장한 이래 가족단위 피서지로 각광 받고 있다.

나무와 풀 등 총 1천510종에 17만9천그루가 심어진 도수목원은 평균해발 650m의 고산지대에 위치, 시원한 데다 희귀 고산식물을 비롯 갖가지 볼거리 및 휴게시설을 갖추고 있어 주말에는 하루 3천여 명, 평일에는 2천여 명씩이 찾고 있다는 것.

특히 해발 715m에 위치한 동쪽 팔각전망대는 영일만 일대와 포항제철, 포항시내 전역을 관망할 수 있어 매우 인기를 끌고있다.

황재성기자 jsgold@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