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즈볼라 지도자 하산 나스랄라는 이스라엘과의 적대행위 중단 발효일인 14일 TV로 중계된 연설을 통해 "우리가 역사적으로나 전략적으로 승리했다"고 주장했다.
나스랄라는 또 "이스라엘군의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가옥들에 대한 보수작업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함께 그는 자신의 시아파 전사들이 결코 강압이나 협박에 의해 무장해제하지는 않을 것이라면서 "지금 헤즈볼라의 무장해제 문제를 거론하는 것은 적절한 시기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베이루트AFP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전국 최초 10선 이재갑 의원 민주당 입당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