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유공자봉사단중앙회원 200명은 15일 오전 11시 독도 물량장 현지에서 '독도사랑 사수 결의대회'를 열었다.
6·25전쟁과 월남전 참전용사들로 구성된 회원들은 선언문을 통해 "일본의 계속되는 독도침탈 야욕을 봉쇄하고 독도가 대한민국의 영토라는 사실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천명한다."고 선언했다.
이청목 회장은 "광복 후 반 백 년이 지나도록 일본의 왜곡된 역사 의식은 변치 않고 있다." 고 주장했다.
울릉·허영국기자 huhyk2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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