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만성질환 아동에 인터넷 통한 화상강의 실시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만성질환으로 장기 입원 또는 통원 치료 중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인터넷을 통해 학습을 지도하는 화상강의시스템이 도입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16일부터 서울시교육연구정보원과 인천시교수학습지원센터, 소아암백혈병협회 경남지부인 더불어하나회를 통해 건강장애학생 247명에게 화상강의를 시범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화상 강의는 인터넷을 통해 실시간 1대1 대면이 가능한 형태로 운영되며 학년별, 과목별로 사이버학급을 구성해 담임이나 교과전담 교사 1명이 5~8명을 맡아 학생의 개별적인 수준에 적합한 학습을 지원하게 된다.

건강장애학생이 화상강의를 이용해 교육을 받으면 수업일수로 인정받을 수 있다.

만성질환을 앓고 있는 학생들은 장기 치료로 인해 학업 결손이 심각하고 2차 감염 우려로 인해 학교에서의 공동생활이 힘든 실정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