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재명 대통령 되면 재판 멈춘다…법사위, 민주당 주도 개정안 상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배형원 법원행정처 차장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배형원 법원행정처 차장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2일 대통령 당선시 형사재판 절차를 중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상정했다.

법사위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전체회의를 열고 재석 의원 14명 중 찬성 9명, 반대 5명으로 형사소송법 개정안 상정 안결을 가결시켰다.

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대표 발의한 형사소송법 개정안은 대통령이 당선되면 진행 중인 형사재판 절차를 정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법사위는 이날 대체토론을 실시한 뒤 소위로 회부해 법안을 처리할 계획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 구상에 대해 각 군의 전문성과 전통이 훼손될 수 있다며 신중한 접근을 요구했고, 나경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 신천4동 일대는 신세계백화점과 동대구터미널 주변의 활성화로 젊은 층이 몰리는 '핫플레이스'로 떠오르며, 다양한 음식점과 카페가 인...
오는 10월 검찰청을 폐지하고 중대범죄수사청과 공소청을 개청할 예정이지만, 청사와 인력 확보 등 핵심 요소의 미비로 졸속 출범이라는 비판이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