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LG카드 우선협상대상자 신한지주 선정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한금융지주가 LG카드 매각을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하나금융은 예비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LG카드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은 16일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은 평가 결과를 발표했다.

김종배 산은 부총재는 "가격과 비가격 부문 모두 신한지주의 점수가 좋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김 부총재는 "가격 및 비가격 요소 평가 비율은 통상적인 인수합병(M&A) 관례대로 7대 3의 비율을 따랐다"면서 "가격 요소는 주당 인수가격과 인수물량을, 비가격 부문은 MOU(양해각서) 수정계획이나 자금조달능력, 향후 경영계획 등을 평가했다"고 밝혔다.

산업은행은 이달 말까지 신한지주와 양해각서를 체결한 뒤 9월 한달간 상세실사를 거쳐 10월 중 최종 매각조건을 확정할 계획이다.

산업은행은 그러나 이날 신한지주가 제시한 응찰가와 물량 등은 비밀유지협상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