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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세계농구선수권 푸에르토리코에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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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이 2006 세계농구선수권대회에서 야오밍의 공백을 메우지 못하고 푸에르토리코에 역전패했다.

중국은 22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예선리그 D조 3차전에서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치다 푸에르토리코에 87대 90으로 무릎을 꿇어 3경기를 내리 잃었다. 푸에르토리코는 2승1패. C조의 리투아니아는 카타르를 106대 65로 꺾고 2패 뒤 1승을 올렸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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