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전 5시50분께 경북 경주시 황오동 모 여관 305호실에서 다방 여종업원 강모(25)씨가 배 등을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이날 오전 5시께 여관 투숙객인 30대 초반 남자가 차 배달을 온 강씨를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흉기로 강씨를 찌르고 달아난 것으로 보고 있다.
경찰은 30대 초반 남자가 여관에 1개월 정도 장기 투숙했고 인근 유흥업소 종업원으로 일한 적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주변 유흥업소를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