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시 '마(魔)의 도로'에 안전장치 마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통한지 2년 만에 무려 100여 건의 크고작은 교통사고로 8명의 목숨을 앗아가 '마(魔)의 도로'(본지 8월17일자 9면보도)로 불리는 구미 비산우회도로에 대해 구미시가 안전장치를 마련키로 했다.

구미시는 이 구간에서 과속에 의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2007년 상반기까지 경찰당국과 협의, 과속카메라 설치와 함께 미끄럼방지 포장을 할 방침이다. 하지만 시는 중앙분리대의 경우 차로 폭을 확보하지 못해 사실상 설치가 어렵다고 밝혔다.

구미·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