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미 여류작가 감성의 교감전…16일까지 경대미술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현대여성미술가회가 주최하는 제3회 한미 여류작가 감성의 교감전 Cultural Sensibilities Ⅲ이 16일까지 경북대 미술관에서 열린다. 한미 양국 여성미술가들이 여성미술의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2001년부터 개최하는 이번 전시는 양국 작가 71명이 참가, 작품세계를 공유한다.

한국에서는 고정희, 이혜경, 성정숙, 장금자 등 광주, 천안, 대구 지역 3개 도시 작가 56명이 참가하며 미국에서는 캐롤 베리힐, 엘리스 뒤빌 등 15명이 회화, 판화, 드로잉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출품했다. 053)950-7968.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