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제국, 3경기 연속 무실점…1이닝 2K 퍼펙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메이저리그 투수 유제국(23·시카고 컵스·사진)이 거듭된 호투로 더스티 베이커 감독에게 믿음을 심어주고 있다.

유제국은 16일 일리노이주 시카고 리글리필드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신시내티 레즈와 홈경기에 팀의 세 번째 투수로 등판해 1이닝 동안 삼진 2개를 솎아내며 안타와 볼넷 없이 무실점으로 막는 퍼펙트 피칭을 펼쳤다. 지난 13일 LA 다저스전 이후 3경기(3⅓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 시즌 방어율도 종전 7.71에서 6.97로 좋아졌다. 투구 수 34개 중 스트라이크가 24개일 정도로 제구력도 나쁘지 않았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