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굶어 죽으면 천국간다' 60대 숨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낮 12시께 부산 북구 구포동 임모(64)씨가자신의 집에서 숨져 있는 것을 임씨의 누나(67)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임씨가 13년간 교도소에서 복역하다 지난해 출소한 뒤 평소 '굶어 죽으면 천국에 갈 수 있다' 며 밥을 자주 굶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영양실조로 숨진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중이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