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100엔당 '803.50원'…원·엔 환율 환난이후 최저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원·엔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최저수준으로 떨어졌다.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엔 환율은 100엔당 803.50원으로 거래를 마치며 지난 1997년 11월 17일 800.20원 이후 8년 10개월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전문가들은 "엔·달러 상승에도 불구하고 뚜렷한 매수세를 찾아보기 어려웠다."며 "원·엔 환율이 하락했으나 800원에 대한 경계감이 있어 급락하지는 않았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