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노대통령, 오늘 밤 부시와 전화통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무현(盧武鉉) 대통령은 9일 오후 9시께 조지 부시 미국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갖고 북한의 핵실험 강행과 관련한 한미 양국의 공동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할 방침이라고 청와대가 밝혔다.

윤태영(尹太瀛)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을 통해 "대통령은 저녁 9시께 부시 대통령과 전화통화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다.

윤 대변인은 이어 "여야 지도자들로부터도 가급적 빠른 시일 내에 의견을 들을 예정"이라고 밝혀 조만간 여야 정당 및 국회 지도자들을 초청, 간담회를 가질 방침임을 시사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