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원평가제 강행 항의' 전교조 교사 상경투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교조가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교육부의 교원평가제 강행 등을 항의하는 '조퇴투쟁'을 벌이기로 한 가운데 대구와 경북에서도 모두 150여 명의 전교조 교사들이 동참키로 했다.

이상철 전교조 대구지부 정책실장은 "관광버스와 기차에 나눠 타고 80여 명이 상경할 계획"이라며 "초교교사들은 수업을 마친 뒤이고, 중·고 교사 경우는 미리 수업을 조정했기 때문에 조퇴로 인한 수업 파행은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경북에서도 이날 안동, 구미 두 곳에서 70여명이 모여 행사에 동참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