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기상기구(WMO)가 9∼16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에서 열고 있는 특별회의에서 한국(서울)과 미국(워싱턴) 등 9곳을 '지구 장기예측자료 생산센터'로 선정했다고 기상청이 14일 밝혔다.
WMO는 187개 회원국 중 한·미 양국과 함께 중국(베이징), 일본(도쿄), 캐나다( 몬트리올), 호주(멜버른), 프랑스(톨루즈), 영국(엑스터), EC(영국 소재 유럽중기예보센터) 등을 기후자료 생산센터로 선정했다.
생산센터는 향후 주기적으로 기후에 관한 장기예측 자료를 WMO 회원국에 제공하고 주변국과 정보교류를 통해 기상기술 발전을 꾀하며 예보기법 향상을 위한 연구 및 새로운 예보기술 개발도 수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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