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NBA 샌안토니오, 예비챔프전서 마이애미 제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미리 보는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결정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가 마이애미 히트에 완승을 거뒀다.

올 시즌 서부콘퍼런스 최강팀으로 꼽히는 샌안토니오는 23일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AT&T센터에서 열린 지난 시즌 챔피언 마이애미와의 대결에서 팀 던컨이 19점, 토니 파커와 마누 지노빌리가 17점씩을 넣어 106대86으로 이겼다.

동부콘퍼런스의 우승 후보 마이애미는 2006-2007 시즌 샌안토니오와의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을 팀으로 예상됐지만 '공룡 센터' 샤킬 오닐이 무릎 수술로 결장하는 바람에 맥없이 무너졌다.

38대57로 뒤진 채 3쿼터를 시작한 마이애미는 3쿼터 3분여 동안 얼 배런과 드웨인 웨이드를 앞세워 49대63, 14점차까지 쫓아 갔지만 샌안토니오의 던컨과 지노빌리를 막지 못해 끝내 무릎을 꿇었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