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내년부터 지역 중소기업 '자금 조달' 쉬워질 듯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지역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및 설비투자자금 조달이 다소 쉬워질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안세일)는 지역중소기업에 대한 시설 및 운전자금 지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도록 '지역본부별 총액한도대출 운용기준'을 개정, 지역본부별 총액한도(C2자금) 중 '우선지원한도'를 확대해 내년 1월부터 시행키로 했다고 28일 밝혔다.

내년 1월부터 바뀌는 제도에 따르면 C2자금중 '우선지원한도' 비중을 종전 60%에서 90%로 확대한다. 업체당 지원한도는 종전 7억 원에서 10억 원(금융기관 대출 취급액 기준 20억 원)으로 올라간다. 문의 053)429-0333.

최경철기자 koal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