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男중학생 성추행 학교장 입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인천 강화경찰서는 자신이 재직하고 있는 중학교 남학생을 성추행한 혐의(청소년 성호보에 관한 법률)로 학교장 김모(61)씨를 29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8월 중순 오후 3시께 한자능력검정시험을 준비 중이던 A군(14.중2)에게 '한자를 가르쳐 주겠다'며 경기 고양시 일산구 자신의 딸의 아파트로 데려가 욕실에서 샤워 중이던 A군의 신체부위를 만진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지난 10월 경찰조사가 시작된 이후 명예퇴직을 신청해 놓은 상태라고 경찰은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