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3시40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면 유곡리 중부내륙고속도로 내서기점 136㎞ 지점에서 서울 방면으로 달리던 이스타나 승합차가 타이어 펑크로 도로에 전복됐다.
이 사고로 이모(13.경기도 광명시)군이 숨지고, 이모(47)씨 등 1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기도 여주의 모 교회 신도인 이들은 경주로 역사체험을 갔다가 집으로 가던 길이었다.
경찰은 "'펑' 소리가 나면서 차가 뒤집혔다"는 탑승자들의 진술에 따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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