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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다이아몬드 카드' 발급…혜택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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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초우량고객(VVIP)을 대상으로 '다이아몬드 카드'를 발급해주고 있다.

다이아몬드 카드는 해외브랜드 '마스터카드'가 개발한 상품으로 여행, 문화·예술, 외식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연회비가 30만 원으로 기존 연회비 12만 원의 플래티늄 카드 보다 서비스가 한층 강화됐고, 거래고객 중 초우량 고객층을 대상으로 최고 수준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괌(레오팔레스), 코타키나발루(수트라하버), 하이난(호라이즌 리조트&스파) 해외 무료골프 서비스(4인 경기시 카드회원 1명 무료)가 제공되며, 다이아몬드 전용 데스크를 통해 전국 50곳의 골프장 주중 예약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연1회 제주지역 렌트카 24시간 무료이용 및 특급호텔 무료 숙박권(2일 이상 숙박시 1박 무료)을 신규가입 고객에게 제공한다.

최경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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