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다이아몬드 카드' 발급…혜택 다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은 초우량고객(VVIP)을 대상으로 '다이아몬드 카드'를 발급해주고 있다.

다이아몬드 카드는 해외브랜드 '마스터카드'가 개발한 상품으로 여행, 문화·예술, 외식분야에서 최고 수준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특징.

연회비가 30만 원으로 기존 연회비 12만 원의 플래티늄 카드 보다 서비스가 한층 강화됐고, 거래고객 중 초우량 고객층을 대상으로 최고 수준의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괌(레오팔레스), 코타키나발루(수트라하버), 하이난(호라이즌 리조트&스파) 해외 무료골프 서비스(4인 경기시 카드회원 1명 무료)가 제공되며, 다이아몬드 전용 데스크를 통해 전국 50곳의 골프장 주중 예약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연1회 제주지역 렌트카 24시간 무료이용 및 특급호텔 무료 숙박권(2일 이상 숙박시 1박 무료)을 신규가입 고객에게 제공한다.

최경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시진핑 주석과의 셀카를 샤오미 스마트폰으로 촬영하며 한중 간 친밀감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베이징에...
지난해 말 한국의 외환보유액이 28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하여 4천280억5천만 달러에 이르렀으며, 이는 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대구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의 지하연결통로 및 출입구 신설 공사가 잇따른 지연으로 2027년 11월까지 미뤄지며 교통난이 심화되고 있으며, 공...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미국의 체포 작전으로 뉴욕 법정에 출석한 가운데, 그는 자신이 여전히 대통령이며 무죄라고 주장했다. 마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