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진일(49) (주)TKD 대표이사가 경주·포항 이업종 교류회 초대회장으로 선임됐다. 경주 천북지방산업단지에서 철구조물 사업 등을 경영하고 있는 손 회장은 "신제품, 신기술 공동개발과 경영분야 등 정보교환을 통해 무한 경쟁력을 키워나가기 위한 취지로 본회를 창립하게 됐다." 고 밝혔다. 경주 포항 이업종 교류회는 경주·포항의 기업인, 금융, 법조인 등 회원 50명으로 구성돼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할 계획이다.
경주·김진만기자 factk@m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