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웃찾사' 인기코너였던 '누구야'의 개그우먼 한지형(사진 왼쪽)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다.
'누구야'에서 집요한 '연하남' 김범용과 절묘한 커플 연기를 보여줬던 한지형은 비보이의 세계를 담은 익스트림 댄스 코미디 '피크닉'의 멤버로 참여한다. '피크닉'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뮤지컬 '점프'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 비보잉, 록킹, 팝핑, 하우스, 랩 등 다양하면서도 기상천외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여기서 한지형은 시공을 넘나들며 여죄수, 간호사 등을 연기할 예정이다. 그녀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에 6년여간 댄서로 활동했던 실력을 바탕으로 당당히 공개 오디션을 통과했다.
한편 한지형은 SBS 개그콘테스트 금상 수상을 계기로 코미디에 데뷔했다. '누구야'에서는 순수미와 섹시미를 버무린 코미디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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