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지형 뮤지컬 데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웃찾사' 인기코너였던 '누구야'의 개그우먼 한지형(사진 왼쪽)이 뮤지컬 배우로 변신한다.

'누구야'에서 집요한 '연하남' 김범용과 절묘한 커플 연기를 보여줬던 한지형은 비보이의 세계를 담은 익스트림 댄스 코미디 '피크닉'의 멤버로 참여한다. '피크닉'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뮤지컬 '점프'의 제작진이 다시 한번 의기투합한 작품. 비보잉, 록킹, 팝핑, 하우스, 랩 등 다양하면서도 기상천외한 공연들이 펼쳐진다. 여기서 한지형은 시공을 넘나들며 여죄수, 간호사 등을 연기할 예정이다. 그녀는 개그우먼이 되기 전에 6년여간 댄서로 활동했던 실력을 바탕으로 당당히 공개 오디션을 통과했다.

한편 한지형은 SBS 개그콘테스트 금상 수상을 계기로 코미디에 데뷔했다. '누구야'에서는 순수미와 섹시미를 버무린 코미디로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