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또 차량화재…"학생 불장난으로 옮아 붙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9일 오후 3시 40분쯤 대구 중구 봉산동 공터에 세워둔 엘란트라, 갤로퍼 등 차량 3대에서 불이 나 300여만 원(소방서 추정) 상당의 피해를 내고 50분 만에 꺼졌다. 경찰은 "중학교 교복을 입은 남학생 7, 8명이 공터에 버려둔 소파에 불을 붙이자 이 불이 차량으로 옮아 붙었다."는 목격자 양모(9) 양 등의 진술에 따라 이들을 쫓고 있다. 정현미기자 bor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