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유치 국회특별위원회(이하 육상특위)'가 26일 여의도에서 오찬을 겸한 첫 모임을 열었다.
상견례를 겸한 이날 모임에서 박봉규 대구시 정무부시장은 지금까지의 추진내용을 설명하고 육상특위의 협조를 당부했다. 특위위원들은 앞으로 일정을 논의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할 것을 다짐했다.
박종근 특위 위원장은 "새해 들어서기 전 상견례 차원에서 급하게 첫 모임을 열었다.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대구유치가 성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창환기자 lc15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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