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IUC 2007 국제교육프로그램(International Articulation Programme:IAP) 설명회'가 2일 오후 2시 경북대 사회대 3층 소암시청각실에서 열린다.
호주 IUC가 올해 첫 개설하는 한국-인도-호주 국제교육프로그램은 한국 1년, 인도 1년, 호주 2년 교육을 통해 호주 학사학위를 받은 뒤 영주권과 취업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과정에 합격할 경우 고려대 국제어학원에서 학기당 영어 3과목, 국제교양학 2과목을 수료하고 인도 아미티 대학 또는 인도공과대학 등에서 영어와 전공과목을 이수한 뒤 호주의 연계대학에서 2년 과정을 거쳐 학사학위를 받을 수 있다는 것. 국내에서는 한국 IUC가 고려대 국제어학원에 위탁교육을 맡기는데, 원어민 영어도우미(버디) 및 지도자(멘토)를 학생 10명당 1명을 배정하며, 인도에서는 1대 1 원어민 도우미가 생활 및 의료지원을 하게 된다.
호주 IUC(International Ubiquitous Education Consortium)는 다양한 국가의 대학 등을 연계해 교육, 학위 수여, 취업 등을 주선하는 국제교육컨소시엄이다. 문의 02)6203-0579.
김병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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