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3월부터 '시민안전봉사대 안전복지 서비스 청구제'를 도입한다. 대구에서 처음 도입되는 이 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나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계층 등 어려운 주민들이 낡은 전선이나 가스호스, 누전차단기, 위험한 담장 등 생활주변의 각종 위험시설을 구청에 신고하면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안전봉사대가 출동, 수리해 주는 서비스.
남구청은 이를 위해 전기, 가스 시공면허소지자를 영입하는 등 동 별로 20~30명의 봉사대를 구성한 후 재난 안전 취약가구를 조사할 계획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