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장현(53) 신임 한전 영주지점장은 "글로벌 시대를 맞아 고객만족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사가 한마음 한뜻으로 수준 높은 고객봉사를 실천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서울이 고향인 노 지점장은 한양대 전기공학과를 졸업한 뒤 지난 1978년에 한전에 입사해 송변전처 보호계전팀장과 서울전력관리처 성동전력소 변전부장 등을 거쳤다. 가족은 부인 황영숙(48) 씨와 1남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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