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물건 사려는 외제車 뒷문 열고 수백만원 훔쳐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후 4시 35분쯤 대구 수성구 범어동 S스포츠센터 앞 길에 잠시 주차 중이던 김모(67·여) 씨 렉서스 승용차에 신원을 알 수 없는 한 남자가 뒷문을 열고 들어가 현금 500만 원, 수표 370만 원 등 870만 원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났다.

경찰은 "노점에서 과일을 사기 위해 잠시 내렸는데 순식간에 가방을 도난당했다."는 김 씨 말에 따라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수표 추적, 주변 목격자 탐문 등을 통해 범인을 쫓고 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