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대단지 아파트 주변에 범람하고 있는 불법 광고물을 막기 위해 남구 대덕맨션과 효성타운 인근 전봇대 56곳에 컬러형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시범 설치했다.
방지판은 기존의 것보다 60cm 늘어난 2.2m 높이까지 설치됐으며 푸른색 바탕에 남구의 상징인 까치를 그려넣었다. 김수경 남구청 건축주택과장은 "소식판과 현수막 게시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한편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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