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구청, 불법광고물 부착 방지판 시범 설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구청은 대단지 아파트 주변에 범람하고 있는 불법 광고물을 막기 위해 남구 대덕맨션과 효성타운 인근 전봇대 56곳에 컬러형 불법광고물 부착방지판을 시범 설치했다.

방지판은 기존의 것보다 60cm 늘어난 2.2m 높이까지 설치됐으며 푸른색 바탕에 남구의 상징인 까치를 그려넣었다. 김수경 남구청 건축주택과장은 "소식판과 현수막 게시대를 추가로 설치하는 한편 불법 광고물에 대해서는 강력한 행정처분을 병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