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 최대크기 대게 조형물 영덕에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세계 최대" 크기를 자랑하는 대게 조형물이 영덕에 등장했다.

옛 강구대교 맞은편에 있는 대게전문식당인 대게궁 건물 외벽에 설치된 조형물이다. 가로 20m, 세로 14m 크기로 무게만 무려 5t. 초대형에 걸맞게 1억 5천만 원이 넘는 비용이 투입돼 제작에 6개월, 설치하는 데만도 한 달이 걸렸다.

현재 영덕지역에 설치돼 있는 10여 종의 대게 조형물 가운데 가장 큰 것. 국내는 물론 세계 최대 규모로 알려져 업소 측이 최근 기네스북 등재를 위해 기록을 신청해 놓은 상태다. 이달 말쯤 레이저 조명시설과 스모그시설을 갖춘 후 최종 설치가 완료되면 영덕의 또다른 볼거리로 자리잡을 전망이다.

영덕·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