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군보건소, 경로당 '치아사랑방'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보건소는 2월부터 두 달간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치아사랑방'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 치아사랑방은 치과의사와 치과위생사 등 3명으로 구강보건팀을 구성해 치과가 없는 오지지역 경로당을 방문, 진료와 치아관리 요령, 상담활동 등을 펼치는 사업. 이번에 실시되는 지역은 상리면 고항리와 보문면 독양리, 개포면 황산리, 유천면 중평리 등 4개 경로당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시범 운영 결과 반응이 좋으면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예천·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