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신부님들과 신나는 락 페스티벌 한마당을···'
대구가톨릭대 신학생 밴드 '에파타(Eppata)'는 12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천주교 대구대교구청 대강당(꾸르실료 교육관 맞은편)에서 '지붕 위에서 외쳐라'란 주제로 락 콘서트를 연다.
대구평화방송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에는 또 에파타 출신 신부들로 구성된 'Band of Father'의 찬조공연도 예정돼 있다. 공연 프로그램은 생활성가와 함께 젊은이들에게 익숙한 대중가요로 꾸몄다.
에파타 밴드는 1990년대 초 대구가톨릭대 신학생들이 청소년들과 젊은이들의 코드에 맞는 복음선포를 하기 위해 결성된 생활성가 밴드로, 그동안 학교 축제와 각종 교구 및 본당 행사를 중심으로 활발한 공연을 펼쳐오고 있다.
입장료는 무료이며, 이날 참가자들에게는 대구평화방송에서 준비한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문의: 대구평화방송 053)251-2610.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李대통령 "친일·매국하면 3대가 흥한다고…이제 모든 것 제자리로"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
'코스피 5800 돌파' 李대통령 지지율 58.2%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