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오 계명대 교수, 실사구시 교육철학 출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태오 계명대 학술연구교수(한국학연구원)가 '다시 생각하는 실사구시 교육철학'(양서원 펴냄)을 출간했다.

공자의 '온고지신' 교육관과 맹자의 '부동심'의 교육적 의미, 순자의 군자관과 교육방안을 비롯해 원효, 퇴계, 율곡, 다산, 추사 등 선인들의 교육관을 11장에 걸쳐 나눠 자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지난 10여년 간 한국교육철학회의 기관지 '교육철학'에 발표한 아홉편의 논문을 책으로 엮은 것이다.

지은이는 "우리의 교육이론과 현실은 윤리성과 실용성에 있어 불균형이 심하다."며 "이러한 시기에 실사구시적 교육관은 우리의 교육문제를 비판적으로 검토하는데 좋은 준거가 될 것"이라고 했다. 342쪽. 1만4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22일 현직의 자동 공천을 부정하며, 공정한 경쟁을 위한 공천 기준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지방선거를 당을 ...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 변화로 인해 미국 연방대법원은 상호관세 부과를 위법으로 판결했으나, 트럼프 대통령은 즉각적으로 글로벌 관세...
정치 유튜버 전한길이 그룹 슈퍼주니어 최시원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며 '3·1절 기념 자유음악회'에 초청했으나, 가수 태진아 측은 출연 사실을 ...
태국의 유명 사찰 주지 스님 A씨가 여러 여성과의 부적절한 관계로 논란에 휘말렸다. 최근 소셜 미디어에 유포된 영상에는 A씨의 아내가 다른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