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남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 '직영방제단' 운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남부지방산림청은 12일 경남·북 지역을 소나무재선충병 예비청정지역으로 만들기 위해 '직영방제단'을 신설, 올 연말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직영방제단은 소나무 고사목 단계별 작업도에 의해 지역별로 제거 사업을 벌이게 되는데, 1단계로 안동을 비롯, 구미, 칠곡, 포항, 경남 밀양 등 재선충 발생지로부터 10km 이내 지역을 1(2~4월 말), 2(5~연말) 차로 나눠 실시한다. 5월부터 8월까지 실시하는 2단계는 1단계 지역으로부터 10km 이내 지역을, 3단계는 그 외 지역에 대해 9월부터 연말까지 제거작업을 벌이게 된다.

안동·최재수기자 biocho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