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2월 10, 11일 군위·영천코스에 서울·경기지역 관광객 36명이 참여했다. 그 중 두 팀은 앞서 청송에 이어 함께했다.
▶박국노(69·서울 송파구 거여동)=역사적으로 의미있는 장소를 찾아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인각사, 임고서원 등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이지만 잘 다듬으면 수도권 관광객 유인이 가능할 것 같다.
▶이승주(43·서울 서대문구 홍제동)=두 번째 참가다. 개인적으로 서울에서 경북으로 오기가 힘든데 좋은 계기다. 다음 차례인 고령에도 가고 싶다.
▶김옥경(45·여·광명시 하남동)=나도 공무원이지만 이곳 지자체 직원들의 지역발전을 위한 노력이 돋보인다. 특히 군위군청 공무원들이 첫째날 동행에 이어 다음날 아침부터 찾아와 설명하는 등 배려에 감동했다.
▶안순덕(57·여·용인시 죽전동)=일부 장소에선 전문적인 해설이 없어 아쉽다. 차량 이동 중에도 안내와 설명이 부족해 진행이 매끄럽지 못하다. 여행사측 가이드도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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