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군 대니골 권역 농촌마을개발사업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달성군 구지면 징리와 오설리, 도동리 등 대니골 권역이 농림부가 지원하는 '2007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대니골에는 국비 63억 원이 투입돼 기초생활시설과 소득기반시설, 마을경관개선, 인구유치, 주민 교육 등 농촌 환경 개선을 위한 5개 부문 20개 사업이 추진된다. 오는 5월 기본계획을 수립, 내년 1월에 실시설계에 들어갈 예정.

농림부는 지난 1~12일 한국농촌공사에서 54개 권역을 대상으로 타당성 조사를 벌인 끝에 40개 권역을 '농촌마을종합개발사업' 대상지로 최종 확정했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