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권보호·법률지원…의성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 출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형사사건 피해자는 범죄피해자지원센터로 오세요."

법무부 의성·군위·청송 범죄 피해자 지원센터(이사장 허규판)가 22일 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사진), 형사사건 피해자들과 가족들의 인권보호는 물론 영세민 등 사회적 약자의 법률 지원 등에 팔을 걷고 나섰다.

범죄피해자지원센터는 앞으로 대구지방검찰청 의성지청 관내의 ▷범죄 피해자들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위한 상담지원 ▷정신적 치료를 필요로 하는 피해자들의 의료 지원 ▷피해자 및 자녀들의 학자금 지원 ▷피해자에 대한 보상 등의 화해 중재 ▷피해자들의 전문법률 상담 등에 적극 나선다.

허규판 이사장은 "의성지청 관내의 형사사건 피해자와 영세민 등 사회적 약자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법률·경제·의료 지원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문의054)832-2828.

군위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