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의 시·도 경계를 잇는 주요 외곽도로 등에 방범용 CCTV가 모두 설치돼 각종 범죄 예방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김천경찰서는 지난 주 상황실에서 방범용 CCTV 관제센터 개소식을 갖고 그동안 지구대 별로 분산 관리하던 부곡 주공아파트 앞 등 시내 범죄 취약지역 4개소와 증산면 등 시·도 경계 외곽도로에 설치된 총 14대 방범용 CCTV의 통합 관리를 시작했다.
이와 함께 올해 부항면 무주 경계지역 등에 3대, 현재 한쪽 방향만 설치된 외곽도로에도 10개의 CCTV를 추가로 설치, 양방향 촬영이 가능토록 할 계획이다.
김천·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 前 대통령 선대위원장급 행보…'與 독주·野 한계'가 소환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
뜨거웠던 지선 끝나면, 여야 정치권에 '후폭풍' 몰려온다
전국 광폭 유세 박근혜, 정치 활동 재개?…유영하 "朴, 단종처럼 복위"
'눈물 호소' 김부겸 vs '경제 강조' 추경호…대구시장 선거 막판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