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피아니스트 성기문과 함께하는 '재즈' 공연이 오는 3월 8일 오후 8시 공간울림에서 열린다.
성기문은 재즈 프로젝트 음반 '윈터 스토리 오브 재즈 패밀리'와 윤복희 50주년 기념 음반 제작에 참여했으며, 서울대 재즈 페스티벌, 용평 재즈 페스티벌, 청주 재즈 페스티벌,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및 KBS 국악 한마당, KBS 예술극장, EBS Space '공감', MBC 텔레콘서트 등에 출연했다. 콘트라 베이스와 드럼은 각각 배우철(부산 재즈오케스트라 단원)과 김명환이 맡는다. 전석 1만 5천 원, 문의 053)765-5632(전화예약의 경우 10% 할인).
석민기자 sukm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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