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세명고 권하연 양 조종면허시험 최연소 합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첫 실시된 조종면허시험에서 전국 최연소 합격자가 탄생했다. 최근 영덕 강구면허시험장에서 실시된 2007년도 제1회 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 시험에서 포항의 권하연(15·포항 환호동) 양이 전국 최연소 합격, 응시자들의 부러움을 샀다. 196명이 응시한 이번 시험의 합격자는 46명에 불과하다

올해 포항 세명고에 입학한 권 양은 평소 해양경찰로 근무중인 아버지를 통해 바다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져 왔으며, 미래에는 해양강국이 세계를 지배할 것이라는 신념을 갖고 생활해 왔다는 것. 해양경찰관이 꿈인 권 양은 "우리나라가 해양강국으로 발돋움하는 길에 기여하고 싶다." 면서 "이번에 조종면허증을 취득하게 된 것은 꿈을 향한 첫 걸음"이라고 말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