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시, 갓바위 선본사 진입도로 선형개량 실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산시는 급경사와 커브가 심한 팔공산 갓바위 선본사 진입도로에 대해 60억 원을 들여 선형 개량을 한다.

시는 하루 평균 3천500여 대의 차량이 통행하는 신한삼거리∼선본사 주차장간 7.2km에 대해 커브가 심한 곳은 새로 직선 도로를 뚫는 등의 사업을 하기로 했다. 시는 지난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자동차 교통관리 개선사업 종합평가에서 위험도로 구조 개선사업 분야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사업비 15억 원 등 60억 원을 투입한다. 용역과 실시설계, 토지 보상 등을 거쳐 2010년쯤 공사를 끝낼 예정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여야의 권력 구도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선거 결과에 따라 이재명 정부의 국정 동력과 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방한이 임박하며 그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일 한국에 도착한 황 CEO는 5일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배우 지창욱이 국세청의 비정기 세무조사에서 거액의 세금을 추징당했으며, 소속사 스프링컴퍼니는 고의적 탈세가 없음을 주장하며 성실한 납세 의무...
월스트리트저널(WSJ)에 실린 기고문에서 이재명 정부가 '강경 좌파'로 규정되며 한미동맹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